2017년 국방부가 수원 군공항 이전사업 예비후보지로 화성 화홍지구를 선정했다. 그로부터 5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군공항 이전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두 지역의 갈등의 골만 깊게 만드는 핫이슈로 남아 있다.
2017년 국방부가 수원 군공항 이전사업 예비후보지로 화성 화홍지구를 선정했다. 그로부터 5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군공항 이전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두 지역의 갈등의 골만 깊게 만드는 핫이슈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