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재생페트의 수입대체 및 의류, 가방, 신발 등 고품질 제품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올해 12월 25일부터 전국 공동주택(아파트)에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음료·먹는샘물에 유색페트병을 금지했으며, 올해 12월부터 상표띠 없는 먹는샘물을 허용했다. 올해 6월부터는 폐페트 수입금지(재생원료인 페트는 제외)를 시행 중이다.
www.greenmaeil.co.kr/news/view.html?section=125&category=127&no=34203